오늘도 할일을 충분히 했을거야.
자꾸 스스로를 태워버리려고 하지마.
널 위한 충고라는 채찍에 마음쓰지마.
넌 네가 제일 잘 알아.
너만큼은 네편이 되어줘.
널 위로해줘.
또 억지로 타버리려 하지말구.
다시해보자. 그러고 있지 말구.
내일은 웃는 얼굴로 날 다시 만나는거야.
사람을 공부하며 글쓰는 마케팅 현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