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의 육아 인류학> 휴재 안내

by Nova G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 발행 예정이었던
〈환장의 육아 인류학〉는 한 회 쉬어가겠습니다.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면서
하루의 리듬이 예상보다 많이 달라졌고,
글 앞에 차분히 앉을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매년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방학임에도

늘 새롭게 힘드네요 ^^;;;;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늘 너그러이 읽어주시는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 회차에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연재
이전 05화오늘의 후회가 내일의 엄마를 지우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