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오늘 발행 예정이었던〈환장의 육아 인류학〉는 한 회 쉬어가겠습니다.아이들 방학이 시작되면서하루의 리듬이 예상보다 많이 달라졌고,글 앞에 차분히 앉을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매년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방학임에도
늘 새롭게 힘드네요 ^^;;;;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늘 너그러이 읽어주시는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이 이야기는 다음 회차에서 이어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