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주누는 36개월 되어서도 말을 잘 못했었다
초반엔 걱정했었는데 어느 순간 말문이 트이더니 술술술 말만 잘하더라
둘째 서누는 말이 엄청 빨랐다
지금 27개월임에도 5살 형아들한테 잘 안 밀린다
그 덕에(?) 형아 놀리는 재미도 쏠쏠... 결국엔 엄마한테 둘 다 혼나면서 끝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