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분들께 항상 고마워해야 해
이렇게 뛰는데 한 번도 인터폰도 없고 올라오시지도 않으니..
아이들을 위해서 1층이나, 단독으로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참 여력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