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간식 왕귤탱귤

by 광화문 서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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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30분. 크고 시원하고 탱탱한 왕귤을 간식으로 받았다. 제주도에서 넘어온 '천혜향'! 껍질이 도톰해서 벗기는데 오래걸렸지만 진짜 맛있었다! 크기도, 색상도 먹음직스럽다. 오후의 졸음과 출출함을 귤로 해소했다. 넘 예뻐서 먹기 전 찍어둠


2019.01.16. 퇴근길에 하얗고 작은것이 흩날려서 날파리인줄 알았는데 눈이었다;; 1월 중순의 눈, 내 생일도 다가온다


#귤 #천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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