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 법은 알려준 적 없는데 벌써 엄마가 해줄 것이 조금씩 적어지고 있네요. 밀키와 함께 여러분의 자녀분들도 한 살 한 살 부지런히 자라고 있죠? 이미 취학 통지서를 받아든 분들은 어떤 기분이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밀키베이비'와 스스로에 대해 많이 고민한 시기였어요. 터닝포인트가 될만한 경험들도 되짚어보며 여러분과 공유하기도 했고요. (브런치북 ☞☞https://brunch.co.kr/brunchbook/momcreator)
내년에 밀키를 비롯,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인 '초등학교 입학'을 맞이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한 뼘 더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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