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시대 교육
요즘 챗봇은 숙제를 도와주고, 음악 앱은 아침에 들을 노래를 골라주고,
사진 앱은 셀카를 예쁘게 바꿔줘요.
이런 장면, 마치 그림책 포니의 첫 장면 같죠?
요즘 아이들은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배우기도 전에 벌써 AI를 쓰고 있어요.
말을 걸면 대답하고, 보고 싶은 걸 척척 골라주니까, 정말 똑똑한 친구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많은 아이들은 그냥 편하게 쓰기만 할 뿐,
“이건 왜 나왔지?” “누가 이걸 만들었을까?” 하고 궁금해하진 않아요.
검색 결과가 왜 그런지, 영상이 왜 인기 있는지, 추천이 어떤 기준으로 나왔는지 생각해보지 않아요.
AI를 똑똑하게 쓰려면, 그냥 ‘편리한 도구’로만 보지 말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함께 배워야 해요.
그 시작이 바로 그림책 포니 수업이에요.
1. AI는 마법이 아니에요 – 알고리즘의 개념과 편향
‘알고리즘’은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공식이 아니에요.
사람이 만든 규칙이라서, 만든 사람의 생각이나 기준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수업 초반에 다룹니다.
입력된 자료(데이터)가 한쪽으로 쏠려 있으면,
나오는 결과도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편향'까지도
아이들이 이미 체감하고 있음을 수업에서 종종 느꼈죠.
� 그림책 포니 에서는 이런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속 선택 장면과 일상 속 다양한 예시로 알려줍니다. “이건 모두에게 공평한 판단일까?” 같은 질문을 함께 이야기하며 알고리즘과 편향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지요.
2. 딥페이크? 개인정보? 어려운 말도 재미있게 배워요.
AI는 우리에게 쇼츠를 추천해주는 것뿐 아니라,
가짜 사진이나 영상(딥페이크), 몰래 지켜보는 감시,
개인정보가 새어나가는 문제도 생길 수 있어요.
� 수업에서는 이런 내용을 웹툰과 짧은 자료 영상으로 재미있게 보여줘요.
아이들은 캐릭터와 함께 상황을 겪으면서 “이건 왜 위험할까?”, “내 정보는 어떻게 지켜야 할까?”를 생각해보게 되죠. 이어지는 '포니' 만들기 키트 워크숍을 통해 자연스럽게 디지털 예절과 정보 보호도 배워요.
3. 똑똑한 아이는 정답을 잘 찾는 게 아니라, 질문을 잘해요.
AI가 알려주는 답이 항상 맞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왜 이런 답이 나왔을까?’ 하고 생각해보는 힘,
즉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아주 중요해요.
� 수업 시간에는 “이건 진짜일까?”, “AI는 왜 이렇게 대답했을까?” 하는 질문으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
아이들은 그 속에서
“AI는 맹신하면 안되구나”,
“사람과는 다르게 감정도 없고 판단도 못 하는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게 돼요.
이런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AI를 그냥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의심해 보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사용자로 자라납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미 AI랑 함께 살고 있어요.
근데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떨 땐 조심해야 하는지는 잘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아이들이 AI를 수동적으로 쓰지 않고,
주체적으로 쓰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교육이 정말 필요해요.
◆그림책 포니는 그런 교육의 첫걸음이 되어줄 수 있어요.
재미있게 읽고, 쉽게 배우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거든요!
유아 ·초등저학년 ·초등 고학년 연령별 맞춤형 커리큘럼도 갖추고 있습니다.
◆김우영 작가는 (주)카카오, 카카오파트너스에서 AI 서비스를 기획하고 디자인했으며, 현재는 『포니』, 『쓰레기차』 등 AI와 환경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밀키베이비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작동 원리뿐 아니라, 기술이 미치는 윤리적 영향과 결과까지 함께 가르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포니 수업 및 만들기 키트 문의는 여기
https://milkybaby-class.imweb.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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