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도 잘 넘겼다

프롤로그

by 단미


여전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도 잘 넘겼다>는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 37년 넘는 세월을 일하며 살아온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그 시간 속에서 매 순간 느꼈던 감정들과, 지나온 세월을 묵묵히 버텨낸 삶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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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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