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오늘은 무슨 날?

마리 퀴리가 출생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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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11월 7일 마리 퀴리가 태어난 날이다.

그녀는 방사는 분야의 선구자이며 여성 최초 노벨상을 수상하였고, 물리와 화학상을 동시에 받은 유일한 인물이다. 노벨상 2회 수상은 라이너스 폴링과 함께 최다 기록이다. 그녀는 남편 뒤를 이어서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에서 강의를 한 최초의 여성 교수이기도 했다. 그 당시에는 방사능의 위험성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그녀는 연구 때문에 피폭되어 67세에 골수암,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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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는 항상 여성 최초란 수식어가 앞에 달렸다. 그녀 덕분에 여자에 대한 많이 편견들이 깨어지고 여자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그리고 그녀의 딸 부부인 이렌 졸리오퀴리와 프레데리크 졸리오퀴리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훌륭한 과학자이자 훌륭한 어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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