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제각각 따로 노는 듯한 느낌.
손목이 아프더니 팔꿈치가 아프고 그리곤 어깨가 아파온다.
발바닥이 아프더니 무릎이 아프고 허리까지 아프다.
그동안 몸을 써온 시간들이 나의 몸을 조각내고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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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