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림
종이에 아크릴 펜 (53x78cm)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기상이변에, 미세먼지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별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뜨거워진 별은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고, 오염수 방류로 벌어질 끔찍한 일들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음 놓고 숨 쉴 수도 없고, 마음대로 뛰어다닐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편하려고 만들어 놓은 첨단기술 덕분에 우리는 반대로 더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 더 불편해질수록, 우리의 별과 우리들은 다시 편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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