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그림
제목 : 초록생활
설명 : 종이에 아크릴 (30 × 42 cm)
죽어가던 화분에서 새로 잎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돌돌 말려있던 이파리가 펴지며 귀여운 잎이 되었습니다. 연초록 반질반질 윤이 나는 이파리가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칙칙한 저녁상에 싱싱한 초록색 샐러드 한가득 담아 보았습니다. 사각거리며 쌉쌀한 싱싱한 그 맛이 일품입니다. 언제나 있어서 신경 쓰지 않았던 초록색들이 오늘따라 나를 행복하게 해 줍니다. 눈과 입으로 초록색을 느끼며 내 마음도 초록색이 되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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