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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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연필 20x30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진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 있다면


김광진 작사 마법의 성의 한 부분 가사

밤에 아이들과 자기 전 마법의 성 노래를 불러주며 엉뚱한 마법의 성 이야기를 만들어해주었습니다.

오늘 또 이어서 이야기해주기로 했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끝내야 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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