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5년 4월 17일 청나라와 일본 사이에 시모노세키 조약이 체결되었다. 이 조약으로 대만을 할양 받음.우리나라의 동학운동으로 정부가 청나라와 일본에 파병을 요청하였고, 이로 이해 청일전쟁이 일어났다.이 청일전쟁으로 청나라는 일본에 패하여 강화조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시모노세키 조약의 내용은 청나라는 조선으로부터 종주권을 영구히 포기한다. 청나라는 랴오둥 반도, 타이완 섬(대만), 펑후제도 등 여러 섬을 일본에 할양한다. 청나라는 일본에게 배상금 2억 냥(당시 청나라의 3년 치 예산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다) 청나라는 충칭, 항저우 등 개항과 일본인의 거주 영업 무역의 자유를 승인한다. 일본은 이 조약으로 조선에서 청나라가 가지는 모든 권리를 박탈시켜 청나라를 배제시켰다. 그러나 6일 뒤 러시아가 독일, 프랑스를 끌어들여 삼국간섭으로 저지시켰다. 이후 조선의 친청 정부는 친러 정부로 전환되었다. 조약으로 일본은 대만을 할양받았고, 지금 영토분쟁이 일고 있는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를 점유했다. 나라가 힘이 없으면 이런 굴욕적인 조약도 맺게 된다. 우리나라도 그러하였고, 청나라도 그러하였다. 지금 중국은 그 당시 힘없는 청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일본과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의 영토 분쟁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