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펜, 디지털작업 (35x15cm)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잘 수긍이 안가는 법이야기. 재미있게 읽으며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애완견과 딸을 죽인 정신이상 엄마는 무죄, 엄마가 시키는 데로 한 아들은 유죄 판결을 받은 사건 이야기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