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는 열정적이였고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 쉴 틈 없이 움직이다커피 한 잔의 여유에도 감사하던 사람이다그냥 지금은 잠깐 멈춰있는건데노력도 안해본 현실도피 사회부적응자로낙인찍지는 말지누군들 이렇게 살고싶어서 사는줄 알아보는 니가 답답하면 나는 오죽할까니가 내 속도에 맞추던지 아님 너 먼저 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