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진과 하이쿠
정열적인 입술
마음챙김사진관
by
심월
Jun 1. 2023
아래로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 안젤름 그륀
날마다 하루는
반가운 초대
아침이 밝아 오면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눈부시고 다채로운 삶이.
낡은 하루가 가고
새 하루가 찾아왔다.
오늘 하루가 어떤 하루일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가슴 짓누르는 부담으로
혹은 설레는 약속처럼 느낄 수도 있다.
나를 위한 날이 밝았다며 기뻐할 수도 있고
씻지도 않은 채 기운 없이 무덤덤할 수도 있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본다.
#안젤름그륀
#하루를살아도행복하게
#정열적인입술_핫립세이지
#오늘도_마음챙김!
keyword
하루
사진관
2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심월
소속
그림책명상학교
직업
에세이스트
마인드풀한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알아차림을 기반으로 그림책명상, 영적 독서,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합니다. 우리 모두가 명상인류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워
29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비 오는 날
구름이 흘러가듯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