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진과 하이쿠
수줍은 배롱나무
마음챙김사진관
by
심월
Aug 28. 2023
아래로
네가
긴급히 해야 할 일은
이것이다.
살아라!
그리고
회오리바람의
소음 속에서
너의 꽃을
피우라.
ㅡ그웬돌린 브룩스(1917~2000)
#오늘도_마음챙김!
keyword
배롱나무
사진관
2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심월
소속
그림책명상학교
직업
에세이스트
마인드풀한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알아차림을 기반으로 그림책명상, 영적 독서,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합니다. 우리 모두가 명상인류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워
27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랑으로
지나치게 아름다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