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고르네
빛과 언어 사이
by
심월
Sep 16. 2025
새가 된 연잎
호수 위에 펼쳐져
숨을 고르네
호수 위의 연잎이 새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바람마저 머문 듯 잠시 쉬어갑니다.
#오늘_한_컷
#모든순간이당신의삶입니다
keyword
연잎
호수
매거진의 이전글
물드는 가을
잎새를 데려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