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되겠지

빛과 언어 사이

by 심월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올해도 늘 그래왔듯, 자신이 정한 방향으로 나아가겠지요. 서두르지 않고 걸어볼까요. 지금 내딛는 발걸음의 방향이 곧 나의 길이 될 테니까요.


새해 아침

내가 걷는 방향이

길이 되겠지


#오늘_한_컷

#사진과하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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