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언어 사이
공기가 누그러지자 봉오리 안에서 계절이 먼저 움직입니다. 봄은 멀리서 오지 않고, 안에서부터 서서히 차오릅니다.
추위 물러서자
숨 고르는 봉오리
봄을 깨운다
#오늘_한_컷
#모든순간이당신의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