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언어 사이
봄볕 아래 올려다본 매화.
하얀 꽃들이 가지마다 영글었다.
나무는 사라지고 꽃만 가득.
눈송이처럼
팝콘처럼 톡톡
하늘 가득히
#사진과하이쿠
#빛과언어사이
#매화
#모든순간이당신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