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봄꽃4ㅡ민들레

마음챙김사진관

by 심월


올해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겨우내 양지바른 계단 틈새에서 숨죽이고 있다가 비집고 올라온 듯합니다. 곧 어디에서나 볼 수 있겠지요.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 '내 사랑 그대에게 드려요'입니다.


#노란봄꽃

#mindful_photography

#오늘도부드럽고밝게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