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봄꽃5ㅡ생강나무꽃

마음챙김사진관

by 심월


이미 꽃이 지었겠거니 여기며 산에 올랐다가 만개한 꽃을 만났습니다. 나뭇가지를 꺾으면 생강향이 난다 하여 붙여진 생강나무꽃은 산수유와 꽃피는 시기가 비슷하여 혼란을 주지만 자세히 보면 산수유가 나뭇가지에서 삐죽 나와 피는 반면 생강나무꽃은 가지에 바싹 붙어서 피는 점이 다릅니다. 꽃말은 '수줍음, 사랑의 고백, 매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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