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무리...
1. 읽고 있는 책
최고다!내인생 (12/1 서평 완료 예정)
내가 글을 쓰는 이유 (12/1 ~ 3)
엄마폭발 - 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28인의 엄마 블로거 (12/1 ~ 6)
미희 작가님이 아침에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책 이야기를 하셔서 오늘 다시 한번 읽었다.
역시, 너무나 좋다.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수많은 의미......
2. 글쓰기 현황
어메이징 땡큐 글을 조금 전 업로드 하고, (매주 목요일)
은대작가님과의 숙제 책쓰기 2일차를 오늘 완료했다.
매일 A4 2.5 매 쓰기가 쉽지 않다.
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책읽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점점 책쓰기 속도가 붙을거라 기대하며......^-^
머리를 쥐어짜는 시간이지만,
그 시간마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즐겁다.
이런 내가 너무 좋다.
3. 글쓰기 (배울점)
★ 책쓰기 주제를 찾는 방법
1. 약속 (one message) - 무엇을 최소한 약속할 수 있는가?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가?
2. 차별화
3. 가치관
- 필력 : 글의 양! (필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백지를 마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백지를 채우자!)
SNS, 블로그, 브런치에 글을 올리더라도 워드/한글에 작성을 한 후, 옮기자.
- 문장력 : 멋있고, 근사하고, 깔끔하게
4. 손편지
내일 부터는 연하장 프로젝트 시작!
연하장 프로젝트가 끝나면 다시 매일 1통 손편지를 시작하자.
5. 총평
둘째가 여전히 기침과 콧물이 나지만 컨디션은 좋아서 다행이다.
남편과 관계도 비온 뒤 땅이 굳어지듯... 더욱 두터운 신뢰가 생겼다.
미옥이가 1월 부산 3차 은대 작가님 수업을 듣게 되었다.
2017년 우리의 꿈이 함께 이루어져서 (미리) 감사하다.^-^
미옥이와 함께라면 뭐든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든든한 친구다.
정말 많은 일정이 있었던 11월 이었다.
역시 모든 일정을 잘 소화해 내고, 12월 이다.
2016년 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자.
미옥이 만나기 전에 2017년 계획을 마무리 지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