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 과연 기준이 있을까?

리더쉽, 그 기준에 대한 고찰 •

by 킹캡틴 KingCaptain

리더쉽의 기준에는 참 많은 것이 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이것을 정의해 보고자 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모습 중 하나이다.


C (Change&Challenge) : 변화와 도전
O (Opportunity) : 기회
X (Experiment) : 실험적 생각과 행동


"군자는 스스로 어렵게 함으로써 남을 이롭게 하는데, 소인은 스스로 높여 남을 어렵게 한다."


"사람을 얻고자 하는가? 사람을 얻고자한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사람을 이롭게 해주어라."


리더는 변화에 수동적이기 보다는 변화를 선도할 도전 정신을 가져야 한다.

리더는 기회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는 기회를 만들어 간다.

리더는 평범하거나 보편적이거나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실험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행동한다.


그것이 리더의 자질이다.

리더는 소극적이거나 수동적이지 않다. 절대로.

리더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져야 할 자질은 바로 이것이다.


참된 지혜는 나의 부족함을 아는 것이다.

그것이 리더에게 필요한 최고의 자질이다.


세상에서 조금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정한 리더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많이 가진 자가 아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타인을 통해 그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사람이 리더이다.

그 리더가 사회적 지위가 다소 낮아보이고, 경제적으로 조금 부족해 보여도 그는 참된 리더이다.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부족함을 채워줄 멘토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함께 가는 사람들. 그안에 리더가 있다. 리더는 독불장군이 아니다.


매거진의 이전글리더쉽 그 화려함을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