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14
Then he fell to the ground in worship and said: 'Naked I came from my mother's womb, and naked I will depart.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그는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욥기 1장 20 -21)
빨강 : Day 14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을때,,,
내가 하나님을 느낄수 있고 없고에 따라 하나님의 존재가 있고 없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하나님은 반복적으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히 13:5
For God has said, 'I will never leave you; I will never abandon you.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기기를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
신 31:8
주님께서 친히 그대 앞에 가시며, 그대와 함께 계시며, 그대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니, 두려워 하지도 마시고 겁내지도 마시오
시 37:28
...그들의 성도들을 돌보기 때문이다
요 14: 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오겠다.
저자가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상기 시키는 부분이 감동적이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처절한 사랑은, 가장 고통의 순간에 하나님을 찾는 예수님의 처절한 절규에 침묵과 외면으로 답하셨슴을 보이시네.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고자 하는 그의 자녀들을 결코 외면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
보라 : D14
하나님과의 사이에 거리가 느껴질때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없을 때, 하나님께 맡기고, 어떤 때는 응답받은 줄 알다가, 다시 같은 문제로 버벅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지.
하나님이 곁에 계신지, 아닌지 알수없게 되기도 했네.
그래도 잊지않고 기도드리고, 어둠중에 있을 때라도 주님을 놓지 않았던 것은 사실 내가 놓지 않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잡고 있던 거 였다고 보여지네.
앞으로도 내가 바라는 바대로 이뤄져나가지는 않더라도. 주님의 큰 계획속에 내가 있음을 잊지않으려고 해.
어떤 아픔이나 고통이 오더라도, 주님안에만 있으면 될거같어.
이것이 믿음인지는 모르지만, 내 삶이 주님을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의미를 찾을 수 없지 않겠나 하는것.
저자는 하나님이 저멀리 있고 나를 외롭게 버려둔 것처럼 느낄 때에도 그를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며 그의 존재를 믿을 수 있을까 자문하며, 믿음의 시험을 이겨내라 하네.
주님께 받은 것을 잘 생각하고, 가장 큰 것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을 상고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최악의 고통과 수모를 겪었던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약속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복종할 수 없는 것을 복종함으로서 주님께 온전히 순복함으로 승리하셨음을 보여주신 것이라는 것. 수백번 들어도 그 의미를 깨우치기 위해선 더 많이 묵상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
주황 : day 14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
생각할점: 내가 어떻게 느끼든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신다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슬픈 이유가 나의 죄를 위해서 라는 것은 그렇게 안하면 알지 못하고 죄가운데 있는 인간들의 우매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방법인 건가? 아직도 믿음이 없는 나는 궁금하다. 하나님의 뜻과 믿음을 이책을 통해서 더 확실해지기를 바래본다.
외울말씀: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
파랑 : Day 14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의 감정에 따라 변하는 존재가 아니라는거. 하나님이 하나님이신게 내 마음을 안심케해. 우리의 감정이 어떻든지 생각이 어떻든지 이해를 하든 못하든 하나님이 하나님이신게 얼마나 다행이고 소망이 되고 무너지지 않는 기댈수 있는 튼튼한 성이 되시는지.
삶이 고단하고 지치고 앞이 보이지 않을때 그러나 하나님은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져 혼자 내팽개쳐 진것같은 마음이 들때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 붙어있을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대해 저자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엎드릴 것을 욥의 기도를 통해 상기 시켜주네. 'Then he fell to the ground in worship and said: 'Naked I came from my mother's womb, and naked I will depart.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이해되지 않고 너무 아프고 힘들게 느껴질 때 하나님이 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주시던 가져가시던 좋으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그분앞에 엎드리고 그를 찬양하는 내가 되길 기도해.
‘God may kill me, but still I will trust him.” 그래서 고통이 심하고 더 뜨거울수록 하나님을 꼭 붙잡고 간다면 그 고통의 무게 만큼이나 기쁨의 농도도 감사의 정도도 성장되어가는 나의 모습도 불에 연단된 진주처럼 되어간다는 하나님의 말씀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나봐. 죽음조차도 나를 예수님으로부터 떼어놓을 수 없는 그 경지에 이르는 게 가능할꺼라는 거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말씀이 욥기 말씀이야.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으로 내 마음에 살아서 걸어들어왔고 인이 되어 새겨진 것 같은 진한 인상을 남겼던 말씀인데 그때부터 내가 죽을 때까지 이 말씀은 나를 붙잡는 약속의 말씀으로 내 안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그래서 삶에 시험과 연단이 그리 두렵지 않았어. 하나님이 나를 정금처럼 만들고 계시는 중에 계시다는 걸 기억나게 하지.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job 23:10
하늘 : Day 14
"만약 하나님이 다른 것은 하나도 해 주시지 않으셨다 치더라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해주신 것만으로도 그 분은 우리의 남은 삶 동안 찬양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이것이 우리가 예배드리는 가장 큰 이유다. 불행이도 우리는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이 치르신 엄청난 희생, 그때 일어났던 끔직한 세부 사항들을 잊곤한다. 그것은 우리가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왜 하나님은 예수님이 그렇게 무시무시하고 악한 학대를 당하게 두셨을까? 왜일까? 바로 우리가 영생을 지옥에서 보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서 우리가 그 분의 영광을 영원히 함께 누리게 하기 위해서다"( P.152)
"Christ was without sin, but for our sake God made him share our sin in order that in union with him we might share the righteousness of God”
십자가의 말씀이 제게 묵상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