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13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and all your strength. Mark 12: 30 (NIV)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 네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빨강 : Day 13
막 4:30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고 , 네 힘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사랑하여라
나의 대답은 그게 안되는데요, 불가능한데요.
내 성격중 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나를 한계에 부딪쳐 진보하지 못하게 하는 요소인 ‘완벽추구’.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묶여 풀리지 않던, 갇혀있었던 나를 밖으로 끌어내 오는 힘을 느끼지. 성경에서 요구하는 명령을 지키는 게 불가능하다는 데에서 멈췄던 생각에서 자유함을, 이 자유함을 통해 모든 것이 안맞고 힘들다고 느껴졌던 세상일도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는 걸 느껴. 내가 할수 있고 없고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할수 있고 없고에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완벽한 대답이 중요했던 것은,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꼭 그런 것 때문만은 아닌 것 같은데. 나스스로가 완벽하지 않은 것은 용납이 어려운 타고난 성격장애적인 측면이 많은데 이것에서 놓여나기 시작하니, 삶이 자유로와지고 있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나 주는 중심을 본다.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하느냐, 마음을 묻고 계신 것이라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모든 게 완벽하지 않으면 성이 안찮다는.
파랑 :Day 13
빨강 묵상이 마음에 들어오네. '내가 할수 없다'는 데서 멈추고 그래서 우린 '하나님이 필요함'을 더욱 인지하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우리의 완벽함이나 완전한 모습이 아니라 오직 그를 그리워하고 갈망하는 진정한 마음이 있느냐 라는 것.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그에게는 아무 문제가 안되는데, 불진정한 모습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행동이라는것. 불완전한 내가 불안한 모습, 다 갖추어지지 않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향해 진정으로 고개를 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의 모습이라는 거. 그래서 우리 자매책방에서 불안정 하지만 성숙함이 부족하지만 성장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우리 가슴 한켠에서 나오는 자세라면 하나님이 바라보시고 기뻐하시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우리가 서가는게 아니겠나 하는 마음에 위로도 되네.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에 대해 이 챕터에서 그려줘서 도움이 되네. 특별히 주일날 예배를 준비할때 무슨 이유에서든 …내맘이 불편하고 복잡하고 화도 나고 정리되지 못한 그런 갈등으로 꽉채워져 있을때 예배하고 싶은 마음은 한톨도 찾아 볼수 없는 나를 가끔씩 발견하게 되거든. 내가 하고싶어서 아님 하나님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는게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기에 우리의 예배를 받기에 충분한 분이시기에 내맘이 무너져 있을 때도 깨져 있을때도 예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그분을 생각하며 예배의 자리에 나가는 내가 되길 소망해봐.
하늘 : Day 13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and with all your strength"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온 율법이다.
삶에서 우리가 놓치고 사는 것이 대 부분이겠지만 때로 우리는 위의 말씀과 같이 ' 나의 온 마음과, 영과, 생각과, 힘을 다해서 기쁨으로 할때도 있다. 지금 한 예로 최근 엄마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모든 일을 다 당담하는 우리 자매들의 모습이다. 이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이미 드리며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부터 앞으로는 더욱…
보라 : D 1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예배에 대해 알면 알수록 감사하게 되네.
교회의 전통적 예배에 참여하지 않는데도 조금씩 예배에 가까이 가고있다는 생각들에 감사해.
나의 신앙의 여정에 주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느끼네.
예배자들도 수많은 성향이 있음을 보여주고, 나자신의 모습으로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도 너무 좋아.
내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예배는 하나님을 가슴아프게 한다는. 그간 생명없는 예배를 드린 나를 보면서 주님이 아파하셨겠어.
예배에 대해 조금씩 정립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해봐얄거 같애.
교회가 갖고있는 형식, 상투적인 예배 모습들을 기억하고 있어. 그런 모습으로 가지않도록 기도해야겠어.
주황 :
day 1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생각할점: 하나님은 나의 전부를 원하신다.
-예배에 대한 획일화되어있던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일단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다
온전한 헌신과 형식적인 예배에서 쓰던 말들을 떠나 새롭게 단어를 사용하라는 저자의 말이 기쁘게 다가온다. 실제적인 것을 원하시고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 온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을 마음에 담아놓았다. 하나님과 진솔한 관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나!
외울말씀:“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막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