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goes on
10대 때는 좋은 대학만 가면 다 해결되는 줄 알았고20대 때는 일단 회사에만 들어가면 모든게 달라질꺼라 생각했고30대가 되고서는 결혼이 행복의 성패를 좌지우지 하는 건줄 알았고40대에는 내집이 있으면 다 이루는 것인줄 알더라.그런데 지나고 보니 무엇을 성취한 날보다
웃고 울고 떠들면서 보냈던 유치했던 순간들이
더 생각나고 기억에 남는다.사람은 결국 추억으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