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의 감사

ordinary day

by bwooda



최초의 포스트잇이 노란색이었던건 주변에 널려있던 종이 쪼가리가 하필 노란색이었기 때문이라고 어느 책에서 그러더라.


늘 곁에 있는 것도 자세히 바라보면 큰 의미로 다가온다.


새로운 무언가는 곁에 있는 것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길 때 찾아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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