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
by
MOMO
Nov 7. 2022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
민주노총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부지회장 유최안
그는 6월 22일 거제 옥포조선소 제1도크 바닥에 설치된 가로·세로·높이 1미터 크기 철제 감옥에 스스로 몸을 가두었다.
keyword
거제
금속노조
민주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OMO
소속
다릿돌센터
직업
칼럼니스트
장애인 인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민호라고 합니다. 문화와 예술에서 포착되는 인권 문제를 관찰하고 글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워
23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신호등
나른한 고양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