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

꿀 떨어지는 부자

by 소복이

아빠와 산책하면서 살짝 넘어졌는데

못 걷겠다며 안아달라고 했다는 8세 어린이…

엄마였다면 단호하게 어딜, 안돼!라고 했겠지만 아빠는 그마저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꼭 안고 다녔다고 합니다

둘이 나 없으니까 행복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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