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그림일기] 미니멀라이프 같은 생활

최소한의 삶

by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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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를 설레게 하는 물건에 한해서 미니멀 없음 ㅋㅋㅋ

미술재료 같은 것.. 그리고 책도 꽤 팔았는데 줄어들 기미를 안 보임

그림 그리다가 해가 너무 좋아서 잘 찍지도 않는 사진을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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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상 오른쪽

컴퓨터 책상

오늘 방이 너무 밝다. 기분 좋게/// 방이 밝아서 해가 떨어져야 모니터 화면이 잘 보인다.

벽에는 좋아하는 시(비에도 지지 않고),가지고 싶은 작업 공간 사진,

세계사 연표, 미술사표, 빗자루, 받은 엽서 같은 것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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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상 오른쪽

컴퓨터 책상

오늘 방이 너무 밝다. 기분 좋게/// 방이 밝아서 해가 떨어져야 모니터 화면이 잘 보인다.

벽에는 좋아하는 시(비에도 지지 않고),가지고 싶은 작업 공간 사진,

세계사 연표, 미술사표, 빗자루, 받은 엽서 같은 것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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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상 뒤쪽

학생 과외 했을 때 산 이젤

액자는 이응노 미술관에서 사온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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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침에.. 주방 겸 거실

아침에는 주방 쪽에서, 오후에는 큰 방에서 해가 들어온다.

둥근 창 옆 긴 종이는 몸무게 기록하는 종이이다. 몇달째 줄지를 않는데 그래도 늘지는 않길바라며

오늘하루 즐거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