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기 그림일기] 아낌없이 주는 엄마 아끼기

엄마 사랑해

by 소형

오랜만에 바다 구경

춘장대.. 갈매기들이 가득했다



작은엄마랑 엄마랑

요즘은 색종이에 푹 빠졌다.

언제까지 갈지는 몰라도...

물감보다 휴대하기도 좋아서 엄마 집에 가서도

가윗 가윗 하고 놀았다.

사각 하고 잘리는 종이의 촉감이

마음을 가볍게 해 준다.


매일 그리기 하며 그린 그림들 액자에 넣었다. 계절은 가을을 향해 가는데 액자 분위기는

봄이구나~

맘에 드는 새콤달콤 그림


그림 걸어두니 집 분위기가 따듯해졌다.. 나만 걸기 아깝네..


작가의 이전글[혼자살기 그림일기] 혼자살기 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