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물건 그리기] 몸에 불편한 물건_낚시의자

낚시의자

by 소형


야외 스케치할 때 종종 들고 다녔는데

등받이가 없어서 그림 그릴 때 불안정하고 허리가 아팠다. 등받이 있는 의자를 사며 이 의자는 다른 분께 드린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몸에 닿는 물건을 고를 때는 정말 신중 해야 한다. 몸이 아프지 않은 물건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식칼 손잡이의 편안함 , 가위 손잡이 모양, 의자나 책상의 높이 가방끈의 부드러움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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