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물건 그리기] 부서진 물건_플라스틱 의자

부서진 것

by 소형

집에서 수업할 일이 생겨서 급하게 산 의자. 급하게 사느라 집 근처 다이소에서 샀다. 그리고 곧 부서지고 말았다. 물건은 잘 사면 오래 함께하며 손 이타 길이 들고 도움이 많이 되지만 잘못 사면 거대한 쓰레기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안목이 중요하다. 물건을 보는 안목을 길러서 오래 써야지. 쓰레기가 되는 물건을 줄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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