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안아주는 마지막 질문
지금의 나를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까요?
19개의 질문을 지나오며 조금씩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왔습니다. 어떤 질문은 바로 답이 떠올랐고, 어떤 질문은 며칠씩 마음속에 남아 조용히 흔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앞으로의 나를 얼마나 믿고 있을까?'
그래서 마지막 질문은 아주 단순하지만 가장 넓은 질문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지금의 나를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대단한 목표를 세우자는 뜻이 아니고, 완벽한 계획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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