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hood

by 루나


여성의 삶에 엄마로서의 존재, 는 무엇일까, 라는 화끈한 고민에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나에겐,

나는 감히 이렇게 간단하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다.



I became the mother I never had that I wish I had.

난 내 아이들에게 내 어린 날의 바람에 존재하던 그런 엄마가 되었다.




상상할 필요도 없을 만큼 깨끗한 시야로 푸른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맑은 날과 몸의 컨디션이 최상의 궁합을 이룬 것 마냥 명확한 진단.


And I feel bad for my mother who failed miserably being one. Bless her soul with hole.


Yeah.. I’m that dark bitch.

But I truly forgave her because I’m at peace with myself.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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