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unknown
by
루나
Nov 23. 2021
작년(2019년)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남편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시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르고 돌아오던 날, 한국에서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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