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아직도 쓰고 있지요.
서랍에 묵혀둔 글, 종이 쪽지에 스윽 남겨진 단어 단어들이 많습니다만
아이들을 키우고 있고, (세 명이나요!) 요새는 음식을 만들어 비디오도 만들고 있어요. (네, 변명하러 왔어요. )
여튼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제가 음식을 좋아하고 만드는 걸 즐긴다는 걸 눈치 채셨을꺼에요.
글을 쓰는 것도 제 이야기를 하는 하나의 방법이지만 제가 살아온 시간들을 가장 많이 보여주는 것은 음식이고, 요리라는 생각에 또 하나의 창의적인 저의 면모를 공유하고자 없는 시간 쪼개고 없는 실력에 애 셋에 노 장비로 만드는 쿠킹 채널, 궁금하시면
https://youtube.com/channel/UCUO3hAZJxQh0ZPjH5dOq53Q
아주 내 멋대로 맘껏 사는 뇨자 상상하는 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