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패스, 프라이머 13기 데모데이 후기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13기 를 마치며

FF7A6148.JPG 프라이머 데모데이 13기 (Primer Demoday 13th Batch)

안녕하세요. 뷰티패스 창업자 김민준입니다.

뷰티패스는 이번 프라이머 13기 엑셀러레이터에 정식으로 합류하여, 3개월의 시간동안 여러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뷰티패스 프로덕트에 관련된 도움 (비즈니스 모델 설계, 서비스의 가능성 고도화 등), 뷰티패스 팀빌딩과 팀원 매니징에 대한 조언 등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격주로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기에 뷰티패스가 서비스화될 수 있도록 현물 투자를 받아, 당장의 매출이 없을 때도 팀원들을 채용하고 뷰티패스를 만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엑셀러레이팅을 받은지 3개월의 시간이 흘러 마침내 프라이머 데모데이가 개최됐습니다. 오늘은 이번 데모데이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권도균 대표님께서 뷰티패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저는 프라이머 7기 데모데이부터 매 기수별로 꼭 데모데이를 참관했습니다. 참관을 통해 어떤 서비스가 투자를 받았는지, 또 얼마나 빠른 기간에 성과를 보이고 있는지 메모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그랬던 제가 13기 데모데이의 발표팀이 됐다는 것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 이 자리를 통해

권도균 대표님, 이기하 대표님, 배기홍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FF7A6271.JPG 약 1,2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데모데이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받은 참관객 약 1,000명을 넘어

무대 주위로 서서 듣는 분들도 정말 많이 보이셨습니다.


FF7A6265.JPG 뷰티패스 부스

뷰티패스는 데모데이 참관객들의 질의응답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무대 입구에 데모데이 부스를 준비했습니다. 질의응답 뿐만 아니라 부스를 통해 추가 베타테스터를 모집받았는데요. 이번 부스를 통해 약 200명 이상의 베타 테스터를 충원하여 사용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저희는 이번 부스에서 아직 공개하지 않은 뷰티패스의 CF 광고도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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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소개하는 뷰티패스 팀원들

뷰티패스 팀원들은 부스를 통해 적극적으로 질의응답을 해드리고, 또 서비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많은 고객님들, 투자자님들, 창업자님들, 예비 창업자님들 등 다양한 부류의 참관객님들께서 부스를 들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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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뷰티패스의 서비스와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뷰티패스를 대표하여 제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뷰티패스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전반적인 서비스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팅 기간동안 뷰티패스가 만들어낸 수치를 바탕으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뷰티패스 특징

1. 고객이 작성한 진짜 후기만 볼 수 있다. 그것도 병원 후기보다 자세하게 의료진 후기까지 볼 수 있다.

2. 상담실장을 만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시술을 받아볼 수 있다.

3. 한 시술에 대한 다회권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뷰티패스라면 한 시술을 한번만 결제해도 49% 이상 싸다.


뷰티패스 성과

1. 강남구 / 서초구 지역 서비스 운영 중

2. 동종업계 경쟁사 대비 확보하고 있는 뷰티커머스 시술 상품 갯수 1위 차지

3. 304개 피부과 / 486개 성형외과 DB를 뷰티패스 자체적으로 수집

4. 피부과 시술 상품 가격을 정가 대비 평균 49% 이상 할인하여 공급 중

* 대표적으로 보톡스 1회 시술은 9,900원에 구입 가능

5. 뷰티패스는 CBT 클로즈드베타 버전으로 800명 유저에게 테스트 중

6. 하루 평균 115명의 CBT 유저 신청을 받음 (7일간만 받음)

7. 프라이머 데모데이 부스 당일 추가 CBT 유저 신청을 받음 (하루, 200명)


이하 내용을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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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께서 뷰티패스의 성과 내용을 열정적으로 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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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이 끝난 이후에는 저도 뷰티패스 부스에서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많은 분들의 니즈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참관해주신 분들 중 뷰티패스 브런치 글을 보고 와주신 분들이 많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FF7A6305.JPG 뷰티패스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가는 팀원들

저희 뷰티패스는 프라이머 데모데이가 끝났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심히 성장할 것입니다.



화이팅 뷰티패스

사진 촬영에 힘써준 뷰티패스 CPO 마르코 정말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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