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의 증명방법 / 효율적 업무투자 / 미래를 위한 현실적 계획
1. 사업가는 사업으로 증명하는 것
결국 평판을 만드는 것은 사업의 자기증명 아닐까. 누가봐도 경이로운 성장 숫자를 만들고 , 조 단위 기업으로 제로투원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
2. 같은 시간을 일하더라도 효율적으로
슬랙을 진짜 똑똑하게 쓰면 최고의 효율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린 크리에이터가 가입하면 크리에이터의 프로필이 슬랙 채널로 알림이 온다. 하루 가입전환에 대한 총 요약도 알림으로 온다. 전체 회원에 대한 디비도 슬랙봇에 요청하면 자동으로 엑셀시트로 만들어준다.
타입폼, 슬랙, 우피, 노션 등 이미 있는 툴을 최대한 활용해서 빠르고 똑똑하게 성과 만들어야한다.
최대한 린하게. 자전거 만들지 말고 킥보드부터. 킥보드 만들지 말고 스케이트보드부터.
처음부터 미사일 만들려고 하지말고, 물로켓부터 만들어보되 빠르게 가설 검증. 시행착오의 연속!
3. 요즘 고민
- 2조 기업가치 찍는데 몇년도 몇 분기 정도가 될까.
- 2022년내 몇 명을 추가로 채용해야 할까. 2조 기업가치를 만드는데 몇 명이 필요할까.
- 나보다 더 나은 훌륭한 사람을 어떤 포지션에 몇 명을 채용해야 할까.
- 현 회사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
- 우리의 사업 숫자를 YY 로 만드는데 며칠이나 더 필요할까.
- 우리 뇌에서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해 대화를 하는게 아닌 처음부터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대화하는 제품을 만들 방법은 뭘까
- 우리의 시장 Upside를 키울 수 있는 환경에서 잘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 어떻게 해야 더더더 팀원들을 믿을 수 있을까.
- 지금 있는 돈을 어떻게 더 성장에만 쓸 수 있을까.
- 우리가 Paid로 데려올 수 있는 유저는 어느 정도 캡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