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여행기 16

코로나 이후 다시 찾는 칭다오

by 그림자 JS MIN

최근 중국 무비자로 많은 외국인 분들이 다시 중국을 찾아오고 있다. 그중 중국을 찾아오기 전 네이버 및 유튜브 검색을 할 때, 잘못된 정보나 맛이 별로인 식당을 추천하여 직접 방문 후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운 상황이다. 물론 개인에 취향에 따라 입맛이 다를 수는 있지만, 관광객 상대로 음식을 대충 만들어 내놓은 곳이 종종 있어 잘 선택해야 될 것 같다.


예를 들어 칭다오 천주교성당 근처에 100년 된 식당이 두 군데 있는데, 그중 네이버 추천된 "春和楼(춘화루)" 식당은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이 네이버 추천으로 갖다가 음식의 재료 질이나 맛이 성의가 없어 많이들 실망하고 나온다.


춘화루 근처 100m 이내에 100년 된 다른 식당인 "1903里院大牌档·青岛菜(栈桥天主教堂店)"은 칭다오 음식을 파는 곳으로 개인적으로는 음식 맛이나 중국식 전통 인테리어가 멋있는 괜찮은 곳으로 여행 시 한 번쯤 가 볼만한 식당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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