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엄마 인플루언서를 꿈꾸자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by 미니멀에듀 현설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1

없이키우는 현설맘



글쓰는 사람의 꿈은 작가가 아니라 ‘이것’


예전엔 글 좀 쓴다 하면 작가를 꿈꿨다. 하지만 이제는 작가 대신 이를 꿈꾼다.

바로 인플루언서(influencer).


인플루언서란 SNS에서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에 달하는 많은 팔로워(followe-구독자)를 통해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다.

이제는 글을 아무리 잘 써도 영향력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지 않는다.

옛날 글을 잘 쓰는 작가의 책은 입소문을 타고 퍼져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화면에 노출이 많이 되어 익숙해져야 한다. 예전처럼 입소문, 광고 등으로 책을 읽고 물건을 사지 않는다.

작가보다 인플루언서가 먼저 되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인플루언서가 되는 방법 ‘퍼스널 브랜드’


퍼스널 브랜드란 말 그대로 기업이 아닌 개인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해서 알리는 것이다.

특정 분야에 대해서 자신을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 모두를 말한다.

글로는 쉽지만 되기 어려워보이는 인플루언서와 퍼스널 브랜드 형성.

하지만 9살 7살 남매를 키우는 현설맘이 다른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활동은

자녀의 친구들을 만들어주기 위한 동갑, 띠 모임, 등교 후 우아한 브런치 모임이 아닌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가 되었다.


그렇다면 엄마가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를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엄마의 글쓰기가 퍼스널 브랜드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는 다음 글에 계속



* 해당글은 부아C 더 퍼스트 2기 졸업생이 모여 진행하는 스핀오프 프로젝트 '영감학교'

17인 작가의 공저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가제)> 전자책에 들어갈 내용입니다.

더 퍼스트 2기 멤버 각자 자신의 재능, 성장 스토리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