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
없이키우는 현설맘
SNS에 뭐라도 쓰다 보면 피드백을 받으면서 새로운 시야를 얻게 된다.
쓰는 능력의 상승과 함께 기록하는 사람 내면이 발전하게 된다.
더해서 글 쓰는 사람과 성장 멘토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
그래서 더 오래 쓰게 되고, 발전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오래 쓰다 보면 알고리즘과 검색 엔진의 신용을 얻어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인플루언서가 된다.
이 모든 과정을 살려 퍼스널 브랜드에 반영하자.
갑자기 뜬 성공보다 오래 걸려도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 성장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는 여기서 좀 더 발전한다.
엄마의 영향력은 자녀가 가장 많이 배운다고 했다.
엄마의 성장과 연결이 가족에게 전해지는 미래를 꿈꾸며 퍼스널 브랜드를 위한 글쓰기를 시작하기를 바란다.
현설남매는 이미 글 쓰는 엄마를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닮고 싶어 한다.
현설맘 블로그를 가장 열심히 보는 사람은 남편과 남매이다.
더해서 엄마가 참여하는 더 퍼스트 활동과 멘토 부아 C님 정보는 9살 첫째가 제일 먼저 찾아낸다.
그 모습이 힘이 되어 오늘도 즐겁게 글을 쓰고 있는 현설맘이다.
그러니 당신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도 열렬하게 응원한다.
PS. 해당 글은
부아C 더 퍼스트 멤버쉽 2기 졸업생 중 17인이 모여 함께하는 프로젝트 '영감학교' 활동 중 하나인 공저책 발간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가제)] 전자책에 들어갈 내용 중 한 편입니다.
더 퍼스트 2기 멤버의 재능, 성장 스토리를 담은 전자책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전자책 출간과 함께 강의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