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주말 1박2일30만원 여행비용 기준은

아이와 주말 1박 2일 30만원 여행 연구소

by 미니멀에듀 현설맘


주말 1박 2일을 보낼 숙소

여행 중 외식

입장료와 체험비

지역 예쁜 카페

왕복 교통비

여행 떠나기전 장보기

쇼핑 등


모든 비용 합


30만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적당함'입니다.

아이와 여행 떠나기 전에

과하지 않게 다닐 수 있는 우리 가족만의 적당한 여행 기준이요.


요즘 아이와 여행을 힘들게 하는 건

경제적, 시간적으로 어려워 가지 못하는 절대적 궁핍이 아닌

아이와 함께 갈 곳 정보가 너무 많고,

비교할 거리가 많아져서 온 상향 비교때문입니다.


여기서 벗어나 우리가족에게 맞는 여행 지출 기준을 세우는 것.

이게 가장 중요해요.


우리 가족만의 기준을 세우면 장소와 일정 검색에서 기능 좋은 필터가 생겨

정보 홍수 속에 빠지지 않는 현명한 시야를 갖추게 됩니다.


현명한 시야를 갖춘 가족은 주변 소비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여행지 자체에 집중하게 됩니다. 자연스레 여행비 절감으로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가 생겨요.




2020년부터 현재까지 5년 넘게 아이와 주말 여행을 다니며 산정한 여행비 기준은

30만원입니다.


다니다보니 자연스레 이 금액이 되었어요.


무조건 아끼자, 덜 쓰자가 아닌 가족 여행에 중요한 데에는 쓰고

아닌 부분에선 줄여나갔습니다. 그렇게 만든 저희 기준은요


아이와 주말 1박 2일 30만원을 선정하게 된 저희만의 기준을 알려드릴께요.


1. 주말 10만원 이하 가성비 숙소 이용

2. 이동 수단이 단순하고 이동 시간이 길지 않을 것(교통비 절감, 목적지에서 오래 체류)

3. 여행 중 외식은 1일에 1번, 1회 5만원 내외. 주말 1박 2일이면 총 2회

4. 카페는 여행 1번에 1회, 종종 생략

5. 자연과 공공 시설(박물관, 체험관, 미술관, 과학관, 문학관 등) 충분히 활용

6. 한 항목에서 비용이 많이 들 때는 다른 데서 줄이기 융통성 발휘

7. 따로 계산하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게 습관 만들기 끝.


현설맘네는 가성비 국내 여행으로 가족 추억 만들기, 아이 교육 다 하고 있기에

한달에 두번 다녀오고 있습니다.

저희처럼 한달에 두번 고집하지 않으셔도 되요.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도 좋습니다.


저희만의 명확한 가족 여행 기준 덕분에

1년 24회 이상 아이와 1박 2일 이상 여행을 다닙니다.

5년간 120회를 다녀왔어요.

우리 가족의 추억의 양을 돈과 같은 가치로 환산하면 얼마일까요?


게다가 여행을 자주 다님에도 100만원 넘는 장기저축을 실천 합니다.

모두 가성비 여행방법 덕분이예요.


아이와 추억 만들기 행복한 가족문화 만들기 만큼은

공구나 광고에 흔들리지 말고 현설맘만 따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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