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퍼실리테이션과 같다
더 쉽게 해주는 것, 즉 추상 후 구상이다
필요한 것에 영감을 불어넣어
다른 시점을 제공하는 것
어쩌면 내가 고민하던 것들과
알게된 것들, 가지고 있은 것들을 구상해서
새로운 시점을 만들어야한다면
디자인의 시점이 적합할수도있겠다
넨도의 문제해결연구소
참으로 멋진 발상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로 하루를 시작한다
문제를 해결해서 사람들이 조금 더 기뻐지면
나는 하루를 정말 기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다시 디자인시선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