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4. 15. 금요일 아침
매일 지나치는 출근길 가로수에어느새 초록 잎이 무성합니다.아침햇살을 받은 잎사귀들이 저마다 다른 색을 띠며 빛나고 있네요. 나뭇잎 사이로 스며든 하늘을 보고 있자니참으로 싱그럽네요! :D어떤 단어의 뜻이 온전하게 느껴져 머릿속에 새겨지는 건 대체로 이런 순간입니다.
이 아침, 싱그럽단 말의 의미를 100% 느낍니다-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