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늘하늘"해

#MySky37

by 하루에

2015. 12. 23 수요일


보는 곳마다 놀랍도록 아름다워서
두 걸음을 채 못떼고 멈추고, 또 멈춰섭니다-

나와 템포를 맞춰주느라 더디게 걷다가
두 걸음 앞에서 미소 띈 채 기다려주는 동료들-



눈부신 하늘 덕분에,
그리고 하늘처럼 맘 넓은 동료들 덕분에
내 눈은 어느새 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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