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경주가 좋아서> 텀블벅 펀딩 중입니다.

by 김민식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난해 세 번의 경주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13일, 하루하루의 감상과 기록을 모아 여행 에세이를 써뒀었고요.

몇 번의 퇴고를 거치며 일 년을 묵혀두었다가 이제야 출간을 합니다.

이틀 전에 텀블벅에서 펀딩을 시작했고요, 지금은 130% 정도 달성된 상황입니다.

경주나 에세이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살펴봐주세요. 여행 정보보다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펀딩에 참여도 부탁드립니다.



<그냥, 경주가 좋아서> 텀블벅 펀딩 : https://tumblbug.com/fyipbooks